이용안내
성수기
7월 10일 ~ 8월 31일
비수기
성수기를 제외한 기간
기타
주말은 금,토요일, 공휴일전일입니다.
1인 추가시 10,000원의 추가요금을 받습니다.
족구장.바베큐장등 야외시설 완비,낚시도구 일체 대여 합니다.
래프팅 안내와 10% 할인해 드립니다.
예약요금
비수기
| 구분 | 주중 | 주말 |
|---|---|---|
| 1층 | 100,000원 | 100,000원 |
| 2층 | 100,000원 | 100,000원 |
| 캠핑장 | 40,000원 | 40,000원 |
성수기
| 구분 | 주중 | 주말 |
|---|---|---|
| 1층 | 150,000원 | 150,000원 |
| 2층 | 150,000원 | 150,000원 |
| 캠핑장 | 40,000원 | 40,000원 |
기본사항
예약하시고자하는 Room이 예약완료되었을 경우 e-mail이나 게시판에 글을남겨주시면 예약취소시 우선순위로 예약하여드립니다.
입실은 당일 14시부터 가능합니다. 객실청소가 12-14시까지기 때문에 오전입실이 어려우나 전날 사용하지 않은 객실의 오전입실은 전화상담이나 e-mail상담받습니다.
퇴실은 마지막날 12시를 원칙으로합니다.
온라인입금만 가능합니다.
객실이용료는 예약시 100%입금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농협] 311029-52-026584 [ 예금주 : 안재호 ]
방 10평 원룸·주방 화장실구비·취사용그릇 구비·인원제한없음
캠프장 2만원(정기사용가능)
소나무밭 그늘 / 청정지역 / 강가에 위치
가을철 절임배추 판매
가을철 절임배추 판매합니다.
물량에 따라 조기품절,가격변동이 있을수 있습니다.
20kg 38,000원 입니다.(시세에따라 가격변동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의 전화 : 010-6251-4407
계좌 입금 : 농협(351-0321-3937-53) 예금주: 황 옥 춘
유의사항
애완견의 동반 입실은 불가하며 비 예약인원, 애완견과 동반 입실하시면 즉시 퇴실(단수, 단전) 하시어야 합니다.
도착후 성함과 예약번호로 체크인이 가능하며 체크인후 입실이가능합니다.
연휴기간이나 주말에는 미리예약하시는게좋습니다.
입, 퇴실 기준 시간은 입실 약정일 13:00 부터이고, 퇴실은 퇴실약정 당일 오전 12:00시까지 반드시 하시어야 청소후 다음 이용자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룸 내부에서 바베큐 구이 금지.
객실 내부에서는 휴대용 부루스터 등을 이용한 바베큐구이, 조개구이 등은 할 수 없으니 외부 그릴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기간 중 비품의 파손 및 망실품 발생시 사용자께서 변제하시어야 하며 또 고객님께서 당 펜션 관리실에 보관하지 아니한 귀중품(현금포함)은 당 펜션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환불규정
예약후 취소시에는 10%의 환불위약금이있습니다.
올바른예약문화의 정착을위하여 불가피한조치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객실과 날짜는 예약전 신중히생각하시고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약 취소시 취소 수수료 및 환불금액
주변관광지
요선정 : 예로부터 물 맑고 산세가 빼어난 강원도 영월땅. 태기산에서 발원한 주천강이 법흥천과 만나는 곳에 자리한 요선암은 선녀들이 놀다갔다는 전설이 서려 있을 정도로 아름답다. 어찌나 선경처럼 뛰어난지 무릉리와 도원리라는 지명마저 붙었다. 무릉도원을 닮은 산세의 영향일까. 수주면 무릉리에는 300년이 넘도록 상부상조의 전통을 지키며 미풍양속을 따르는 이들이 있다.
엄둔계곡 : 흐르는 물에 발을 담그면 뼈속까지 시려오는 이곳은 물이 맑아 우리들의 찌들었던 감정과 더위를 한꺼번에 지워줄 최고의 피서 장소가되어 꼭 다시 찾아오는 곳이 될 것이다. 넓이 30만㎡로, 운학리를 따라 흐른다. 매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마을관리휴양지로 운영되는 청정지역이다. 운학천과 서만이강이 만나는 솔밭지대로 피서철이면 관광객으로 크게 붐빈다. 주변에 금마리독립만세상·요선정·사자산 등의 관광지가 있다.
법흥사 : 사자산 법흥사(영월 흥녕사)는 신라 선덕여왕 12년(643) 자장율사가 부처님 진신사리를 이곳에 봉안하고 사찰이름을 흥녕사로 개장한 이후 화순 쌍봉사도윤국사의 제자 징효가 사자선문을 영월 흥녕사로 옮겨와 신라의 구산 선문 중 가장 번성한 사자산파의 본산으로 흥녕 선원이 열리면서 천 여명의 스님이 수도를 하였다고 한다.